2026. 08. 19. 23:42 (수정됨)
이름과 연락처는 언제 공개되나요? (설계사 필독)
"이직을 알아본다"는 사실이 새어 나갈까 봐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. 그래서 이 서비스는 설계사의 신원을 기본적으로 감춘 채로 시작합니다.
■ 회사가 무료로 보는 것 (익명 요약)
- 이니셜(예: 김○○), 활동 지역, 경력 연차, 소속 유형(생보 전속·손보 전속·GA·교차 등)
- 보유 자격, 13/25회차 유지율 구간, 월평균 소득 구간
- 희망 지역·이직 시기, 한 줄 소개, 관심 영업(DB·법인·온라인 등)
→ 이름, 연락처, 이메일, 현재 소속 회사명, 상세 경력, 퇴사 사유, 자기소개, 프로필 사진, e클린 조회 파일은 보이지 않습니다.
■ 공개되는 시점
회사가 이력서 열람(30,000P)을 결제했을 때만 위 항목이 공개됩니다. 열람하지 않은 회사는 아무리 목록을 봐도 익명 요약까지만 볼 수 있습니다.
■ 내가 직접 통제할 수 있습니다
- 이력서의 공개 토글을 끄면 어떤 회사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(작성만 해두고 나중에 공개해도 됩니다).
- 필수 항목이 다 채워져야 공개 대상이 됩니다. 미완성 이력서는 목록에 뜨지 않습니다.
- 회사가 보낸 메시지에 답장하는 것은 무료이며, 답장한다고 연락처가 공개되지는 않습니다.
- 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애초에 보이지 않습니다(공지 「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내 이력서가 보이지 않습니다」 참고).
■ 회사가 지켜야 할 의무
열람한 이력서·연락처는 채용 목적 외에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습니다(이용약관 제6조). 위반이 확인되면 이용이 정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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